모두 갖고 있어서 너무 당연한 것이 없어진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예를 들어, 머리카락이 자라다 만다면 어떨까요?
탈모가 아닌 이상, 머리카락은 계속 자랍니다.
그게 당연한 거죠. 그게 자연스러운 일이고요.
하지만, 당연하기에 따로 신경쓰지 않던 것들이 없어지면 당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없어졌을 때에야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그러니,
있을 때 고맙게 생각하고
있을 때 잘 지켜야 하겠죠.
다만, 있을 때는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가끔 멈춰 서서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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