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없다고 못 가는 건 아닌데...
나에게도 날개가 있다면... 나도 어디든 자유롭게 날아갈텐데...
날개 달린 새를 보면,
누구나 한번 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면서 날개 달린
새를 부러워하죠.
그런데,
생각해보면
날개가 없다고 못가는 건 아니에요.
안가서,
못가죠.
“I always wonder why birds choose to stay in the same place when they can fly anywhere on th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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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