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많이 떠올립니다.
우리가 숨만 쉬며 살 수 없기 때문이겠죠.
많은 사람들이 그런 고민을 하는 걸 보면 그게 살아가는 과정인 것 같기도 합니다.
주변과 접촉하고 반응하면서 내 속으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걸 반복하는 게 사는 내내 계속될 거니까요.
그 반복은 내 옆사람과 비슷할 수는 있어도 절대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와 내 옆사람은 다르니까요.
그래서 이러이러한 길을 가면 좋을 거라고 충고는 할 수 있지만, 이쪽으로 가는 게 100% 확실하다고 확답을 줄 수는 없습니다.
나와 내 옆사람은 다르기 때문에...
그런데, 100% 확실한 정답은 정말 없을까요?
있습니다.
바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져라!" 라는 말이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으면, 내 옆사람과 달라도 상관 없이 살아갈 수 있습니다.
숨만 쉬며 살지 않고, 나는 다르다는 걸 알고, 그 다르다는 사실에 만족하며 살 수 있으니까요.
앞서 말한 반복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과정일 거에요.
물론, 완벽하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는 없을 지 모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일정한 자기 스타일을 완성하면 사는 재미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겠죠?
인스타그램 구경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