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언제 그랬냐는 듯, 하지만 지나고 보니 참 많은 시간을 떠나보냈습니다.끝나지 않을 것 같은 추위가 지나가고 어느덧 봄기운이 주위에 가득합니다.지나간 시간에 했던 다짐들은 앞으로의 기반을 다지고 있나요?그날의 생각을 떠올리고 그때의 느낌을 되뇌면서 새출발을 준비하면 어떨까요?새롭지 않은 새로움일 수 있지만, 그걸로 인해 앞으로의 시간이 조금 나아진다면 해볼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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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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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