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지지야. 만지지마.
아니야. 좋은거야.
선입견 없는 아이들 눈에는 사는 게 참 좋은 것들로 가득 차 보이나 봅니다.
다리 밑이나 지하철 역의 거지들도 선입견 없이 보면 재미있게도 나와는 조금 달라 보이는 사람들일 뿐이지요.
아이들에겐 거지가 나빠 보이지 않나 봐요.
거지 같은 삶 이라는 말...
지나가는 시간이 힘겨우니 그런 말이 나왔겠지만, 거지 같아도 좋은 거지라면 좋은 거겠죠?
아이들이 좋고 나쁨을 떠나 거지를 바라보는 것 처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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