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같은 2대0

#949

by 갠드무



한 밤 중에 정말 신났다.
너무 잘 해줘서 감사했다.
진작 이렇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접자.
지금 이 모습을 즐기자.
꽃 같은 2:0
이게 진짜다.

p.s.
최용수 전 감독님이 방송에서 독일을 제물로 삼아야 한다고 했을 때 피식 했는데, 죄송합니다.

#essay #에세이


http://www.instagram.com/gandmoo

keyword
작가의 이전글공은 둥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