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둥그니까

#948

by 갠드무



독일과의 결전.
다들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혹시나 하는 바램들은 다 갖고 있다.
혹시나 하는 바램이 역시나 이루어지길 기원한다.
공은 둥그니까.

#essay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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