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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
#975
by
갠드무
Jul 24. 20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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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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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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