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
언제부터인지, 사람들은 늘 무언가 보고 있습니다.그 틈에서 나도 늘 무언가를 보고 있습니다.그런데, 보고 난 후 나는 뭘 본걸까 생각해보면...그냥 흘러가는 정보들 속에서 헤엄치기만 한 것 같습니다.보는 습관만 들었네요.#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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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