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

by 갠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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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짜증 나는 날,

따져보면 이유가 없는 건 아닌데,

이유를 생각하는 과정에서 더 짜증이 나니,

그냥 덮어두는 게 상책일지도...


그래서 벽 보고 삽니다.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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