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8. 추천도서
무거운 일상이야기 만 하면 재미가 없잖아요. ^^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직접 사서 읽은 책 중에서 조심히 몇 권 올려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니 이해 바라겠습니다.
(글쓰GO 관찰자 시점)
난 왜 그렇게 말 주변이 없을까?
대화를 하다 보면 말문이 막힐 때가 많다.
어휘력의 문제일까? 단어 선택의 문제일까?
때론 말을 아끼는 것이 나을 때가 많았다.
어휘력, 문장력의 문제도 있지만 대화법도 중요하다고 느낀다.
어른답게 말을 하고 싶다.
삶이 곧 하나의 문장이다.
삶에서 글이 태어나고 글은 삶을 어루만진다.
글은 종종 무력하다. 문장이 닿을 수 없는 세계가 엄연히 존재한다. 그러므로 글쓰기가 지닌 한계와 무게를 알고 글을 적어야 한다. 저자는 오늘날 분노를 머금고 우리 손끝에서 태어나 인터넷 공간을 정처 없이 표류하는 문장들이 악취를 풍기는 이유는, 세상사에 너무 즉각적으로 반응하면서 글을 휘갈기다 보니 문장에 묻어 있는 더러움과 사나움을 미처 털어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며 글쓰기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전한다.
말은 마음의 소리다.
큰 말은 힘이 있다.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
#말의품격
“어휘력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힘이자 대상과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며 어휘력을 키운다는 것은 이러한 힘과 시각을 기르는 것이다. 동시에 자신의 말이 상대의 감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래야 '어른'다운 어휘력이다.”
"매일 쓰는 말과 글이 내 삶을 만든다."
정갈하고 깔끔한 문장 습관은
돈을 불러오고, 관계를 좋게 만들고, 내 자존감을 높인다.
어른의 문장은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문장이다.
어른의 문장을 구사하려고 애쓰는 일은 좋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과도 비슷하다.
남을 배려해서 하는 일 같지만, 종국에는 나를 아끼는 마음이다.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는다. 이렇듯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
한마디만 바꿔도 한마디만 하지 않아도 당신의 인격은 달라진다!
* 읽어주신 이웃 작가님 그리고 구독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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