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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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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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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근현대 한국과 일본, 동아시아의 문학을 공부하며, 그 발자취를 따라 여행을 하고, 글쓰기를 하는 뚜벅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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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드 미트마케터
미트리터러시, 미트마케터 김태경 , 경영학박사(브랜드 마케팅 전공), 저서: 숙성고기의가치를높이는 기술 , 대한민국 돼지이야기, 식당,퍼스널브랜드코칭, 010-5358-8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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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에세이스트, 엔지니어, 컨설턴트, IN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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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이십 대를 바다에서 생활한 토리 입니다. 취미는 책 읽기. 현재는 8개월 딸의 아빠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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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찡
모카찡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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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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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의여정
39년 차 직장인. 경영학 박사. <꼴 보기 싫은 상사와 그럭저럭 잘 지내는 법> 저자, 인정받는 직장 생활, 성공 직장인 응원, 퇴직 준비, 업의 여정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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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한그루의 나무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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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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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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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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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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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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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oud Jun
빈둥거리듯, 이렇게 왔다가 그렇게 갈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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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심리학도의 이야기 숲
늦은 나이에 심리학을 전공하는 학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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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옹
은퇴 후의 삶을 살아가며, 책 읽고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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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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