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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신문기자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겸 PO로 일했습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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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 드 포레
라를르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받아적는 개그 판타지 작가 마봉 드 포레(Mabon de Forê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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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신드롬
IT업계 영업사원. 아나로그와 디지털의 공통 분모는 '소중한 기억' 입니다. 그 지점에서 세상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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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hoes
장소의 느낌과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좋아합니다.한때는 여행자, 요즘은 음악을 듣고 피아노를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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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린
출간 작가. 자녀교육에 진심인, 아이들 안의 원석을 찾아 밝혀주는 작가입니다. 분석과 전략, 컨설팅이 취미고 전략/마케팅 분야 20년 이상 경력의 (前) 전략컨설팅사 공동창업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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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m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순간,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온기를 믿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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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근
전병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삶과 영혼만큼은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흐르기를 바랐다.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그대로를 바라보는 솔직함과 진실에 있다는 것을 깨닫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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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섭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간은 개인적인 역사를 가지게 됨니다. 나는 감히 그것이 모든 인간은 평등하며 모든 인간의 인격이 소중하다는 논리의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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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ing
감정을 매개로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창작자. 문화예술 기반 감정 공동체 ‘APT’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그 철학과 세계관을 확장한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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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Free
이 시대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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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ist
'다신 다짐 같은 건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골라미 Gorlomi입니다. 염세와 싸워야 하는 아이러니이스트입니다. 힙하지 못합니다. 딥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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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프
말을 글로 쓰고.. 글로 말을 하며.. 나를 알고 고치고 다듬어 가는중 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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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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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배경ground
바쁜 걸음을 세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있는 그대로의 배경이라 믿습니다. 가다가 서고 싶은 그런 배경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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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
20대 직장인 불안한 청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불안함이 발목잡을 때 함께 나아갈 사람들과 여행 떠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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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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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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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작가
길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책에서 길을 찾고 있습니다 중년 여성의 달리기와 삶을 전하고 그 길에 같이 서보자 유혹합니다. 함께 글 읽고 길 떠날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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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널드
안녕하세요 레지널드 입니다. 사람, 사물, 장소에 관한 제 추억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제 글을 통해 여러분들이 때로는 공감과 위안을, 때로는 색다른 발견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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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황
남편 정년 퇴직 후 시골로 내려와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전원생활의 다양한 삶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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