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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의 산티아고
안녕하세요 까미노를 다시 걸을 날을 기다리는 아워웨이 까미노(우리 각자의 산티아고)입니다. 한 달 간 걸으며 담은 소중한 순간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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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뚱
화장품 상품기획 마케팅을 오랜시간 했었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동경해 세번 걸었으며, 총 4,000km를 걸었습니다. 여행, 자전거, 등산, 사진 등 다양한 취미 경험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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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물방개
일상의 반을 수영장 또는 야구장에서 보내는 수용성 내향인. 16년차 디지털 마케터. 두 고양이의 보호자. 물살이를 좋아하지 않는 페스코테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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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영
생각은 많지만 행동은 느립니다. 그래도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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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여
재즈 드러머이자, 문화예술기획자,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소한 글을 쓰는 재미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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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Jung
낯선 곳, 낯선 날... 여행, 그 낯설음에 대하여... 여행에세이 '꿈꾸기 오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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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z 오즈
여행은 일탈이 아니라 일상이라고 여기며 꾸준히 여행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주로 배낭 메고 떠난 이야기를 합니다. 글이 뜸하다면 아마도 여행중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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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곰
일상이 소중하다는 이유를 말하고 싶습니다. 반복되는 쳇바퀴 같은 삶 속에서 행복을 찾는 내 모습이 처절해 보이지 않고 보기 좋아 보인다는 사실을 소중하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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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초록
365일 중 350일이 맑은 남부 스페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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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여행하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여행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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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 삼십대
공기업, 공무원, 스타트업 7년 간 3번의 이직, 성장과 발전에 목매였던 인생이 퇴시라는 선택으로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방향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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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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