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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영
사진 찍기를 좋아하고,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며, 어떤 방식으로든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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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
매일 조금 더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비거니즘, 해외생활, 여행의 경험과 생각을 씁니다. 일년 반의 동남아 여행을 마치고 다시 독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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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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