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발작
18개월~5세
자기뜻대로 되지 않을 때 울고 자지러질 듯 드러누우며 발작하며 ( 한마디로 진상!!) 온몸으로 분노를 표현하는..
무지했구나 그런 단어가 있는 줄 몰랐었다.
스스로 진정될 때까지 놔둬야 된다는데
하아..
18개월이니 이제 시작. 너의 분노 발작 시기
그 뒤로도 종종 배 깔고 드러눕는다.
만 4세 이전에 사라진다 하니
당황하지 말고 (화내지 말고) 잘 토닥여주며 안아줘야겠다.
그때쯤엔 또 다른 진상? 이 찾아오겠지만..
사람 키우는 게 힘들구나.
오늘도 너는 상전 모드!! 떡 뻥 내놔라 유모차 밖으로 손을 내민다. 네네 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