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쓰니 행복이..
당근으로 어린이 키우기 (네고♡)
하루 두 번 카페는 백수 기준으로는 사치? 스러워서
와이파이 빵빵한 시원한 지하철 역사에서 방황하다가
오늘은 당근 거래 ♡ 당근으로 어린이는 쑥쑥 커나가고 있다.(값비싼 육아용품들ㅜ)
돈을 쓰니 이리 행복한 것을 새삼 느끼며
오늘도 텅장이...
문득 당근(무더위 직거래+꼭?? 필요한거+텅장+네고♡)
<<<<<<<<<<<<<<카페 (시원함+아메리카노+ 자기 계발 (딴짓 안 하는 전제하에) 더 좋았을 거란 생각에 잠시 반성을..
하원 전까지 남은 시간 조금 더 알차게 보내야겠다.
혼자 있는 나만의 소중한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