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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석
인문학을 사랑하는 옆집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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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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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볼러
직장 다니며 틈틈이 여행하는 출근하는 여행자이자 여행작가. 연차 털어 여행하고, 퇴근 후 끄적입니다. <여행하려고 출근합니다>, <앗쌀람 알라이쿰 이집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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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450일간의 세계일주. 여행에세이를 썼습니다. 현재는 강아지 두마리의 보호자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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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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