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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소녀
두 아이의 엄마이자 환경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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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볼러
직장 다니며 틈틈이 여행하는 출근하는 여행자이자 여행작가. 연차 털어 여행하고, 퇴근 후 끄적입니다. <여행하려고 출근합니다>, <앗쌀람 알라이쿰 이집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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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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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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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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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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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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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와이
아마추어 여행사진 작가이자, 에세이스트도 되고 싶은 직장인. 여행하며 느낀 것들을 글과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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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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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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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희
박민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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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운
착한 남편, 수다쟁이 세 아이, 얌전한 강아지와 철없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눈이 많은 겨울 왕국에 살구요, 딸보다도 요리를 못하는 양아치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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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씨
경제기사를 씁니다. 네 번째 책을 구상합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play that louder'를 진행합니다. 대학원생이 됐습니다. 곤경에 처했을 때엔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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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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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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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최영숙
지금 내가 걷는 길이 꽃길~. 30년 교실 여행을 끝내고 늦었지만 꿈꾸던 세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걸으며 찍으며 제2의 인생 문턱을 기꺼이 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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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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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풍차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공감가는 글, 따뜻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극으로 배우는 우리역사라는 콘텐츠로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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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웅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로서 기증자의 뜻이 생명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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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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