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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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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un
타인을 속이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끝내 남는 건, 자기 얼굴을 외면한 시간입니다.거울 앞에서까지 당당할 수 없다면,이미 들킨겁니다. 거울 속 비친 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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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아영
사회혁신의 궁극은 이 세계에서 전쟁이 그치는 일이라 생각하며 자본과 소비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세상이 조금이라도 덜 나빠지는데 작은 힘 보태고 싶어합니다. 피스모모에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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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제 경험과 생각의 조각이 누군가의 조각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위로와 힘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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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반군사주의 평화활동을 합니다. 나머지 시간에는 발레수업에 가고 산책을 해요.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고양이와 뒹구작거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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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석
쉽고 재미있게 평화운동, 비폭력 직접행동, 사회운동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다음 목표는 한국 프로야구에 관한 책을 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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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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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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