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포트리에
엥로프멜은 비정형의 뜻을 가지고 있다. 엥포르멜은 기하학적 추상에 대해 반한 예술 운동이다. 미리 계획된 구성을 거부하며 즉흥적이며 주관적이며 자발적 표현을 중요시한다. 서정추상. 타시즘(Tachism)과 혼용되고 있다. 뜨거운 추상 혹은 부정형의 추상 모두를 아우르는 양식을 통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포트리에Jean Fautrier(1898~1964), 볼스Wols(1913~1951), 뒤뷔페Jean Dubuffet(1901~1985)가 앵포르멜 미술 운동의 선구자들이다. 이차세계 대전의 개인적 체험을 기반으로 인간의 극한 정신을 다루었으며 기존의 예술 개념을 일체 거부하고 삶의 실존적 모습을 표출하고자 했지만 대중의 호응을 받아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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