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마리안느 폰 베레프킨

by 일뤼미나시옹

Marianne von Werefkin - Ameisenhaufen (Anthill) [c.1916]


무한한 빛을 받지 않는 짐승은 없다. 비열하고 추잡한 시선도,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격렬한 저 멀리의 태양빛이 어루만지지 않는 것은 없다. <빅트르 위고, 여러 세기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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