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내가 사는 사회의 초상

by 일뤼미나시옹



사방 어디를 돌아봐도

어두운 일들 밖에 없구나

거기다 머릿속에도 고통과 아픔이 가득한 기억들

눈물이 마르지 않는 날들이 쌓이고 쌓이면

사방은 봄날이라도 흑갈색


Barnett Samuel Marks - The Dock, a Reminiscence of the Court [c.186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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