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사레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생의 파란만장을
바다 위의 고깃배처럼
풍요와 빈곤의 바다가
우리 생과도 닮았다는 것을.
그러나 바다를 긍정하는 걸음으로서
아이는 어른의 생을 향해
징검징검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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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tz Charlet 1862-1926 België
Frantz Charlet - Children walking along the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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