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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엔 어들리 - 탁자, 1953

by 일뤼미나시옹
Joan Eardley - The Table [1953].jpg



슬픔이 가득한 탁자

어지럽다고

함부로 치워버리면 안 된다.


탁자가

치워질 때까지

그의 슬픔을 공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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