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엔 어들리 - 탁자, 1953
by
일뤼미나시옹
Apr 21. 2018
슬픔이 가득한 탁자
어지럽다고
함부로 치워버리면 안 된다.
탁자가
치워질 때까지
그의 슬픔을 공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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