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nPe1kvCoBQ
길에게
너의 흔적은
내 생의 흔적이 아니야.
나는 먼 항해의 끝에 다다른
살점 없는 헐빈한
새의
몸피처럼
휘발
될 것이다.
Road - Mesa with mist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