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Janne Kearney - Me Too [2017]

오스트리아 화가. 1962년 생

by 일뤼미나시옹
Janne Kearney - Me Too [2017].png




미투는 온순하게 살았던 사람들. 순한 양처럼 숨죽이고 살았던 사람들에게는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게 하는 힘을 주었다, 힘없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존재 인식과 문화적 변화를 주었다. 미투는 이러한 변화를 피해자 스스로 선택하게 하고, '나도'라는 선언을 공유하는 데 힘이 있다. "너는 혼자가 아니다. 너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어둠 속에 웅크리고 있을 필요가 없다." 이러한 운동은 여성의 목소리를 높이고, 어둠에서 나와 그림자를 던질 수 있게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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