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
Pietà (after Delacroix) [1889]
그림은
들라클루아의 그림을 바탕으로
고흐가 재해석 한 작품이다.
죽은 예수를 껴안은 마리아의
슬픔 고통 비탄
고흐는 생-레미의 정신병원에서 이 그림을 그렸다.
세상에 외면 받는 자신 (예술가)과
그리스도를 동일시 했다고 볼수 있다.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