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헤나 리고티의 초상

펠리체 카소라티

by 일뤼미나시옹

Felice Casorati

Galleria Civica d’Arte Moderna e Contemporanea

Ritratto di Hena Rigotti (1924) (70 x 66 cm)






두 손을 배에 갖다 대는 것은 충만함의 표현이다. 무엇에고 충만함을 느끼는 표현이다.

과육의 충만, 과육을 비추는 햇살의 충만, 고요한 숨결의 충만, 정적인 공기의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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