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펠릭스 라비스 - 마스크를 쓴 목동

by 일뤼미나시옹
Félix Labisse - Masked Idyll [1930].jpg

오 나의 친구들이여 친구란 없다.


친구를 계량화할 수 있는가?


친구가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자본이 침투할 수 있는 길을 많이 만들어준다.

(페이스북, 카카오, 등등)

괘락과 이익에 관련된 친구란 서술적 친구일 뿐이다.

진정한 친구는 존재적 차원의 친구이다.


오 나의 친구들이여 친구란 없다.


도래하는 우정 도래하는 친구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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