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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Untitled)
마크 로스코
by
일뤼미나시옹
Nov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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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Untitled) - 1949, 215x 160cm
짙푸름과 회색, 갈색의 흐릿한 감정의 덩어리들은 슬픔과 황홀감 그리고 파멸의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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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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