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White, Pink and Mustard)
색상의 소리는 지각할 수 있는 진동을 발생시킨다.하늘과 땅, 위 아래 세계 사이의 풍경처럼 심경의 공명은 설명할 수 없는 깊이를 불러일으킨다.. 양지녘에 등 뒤 낯선 동네의 흰벽돌에 기댄 이질감이 주는 불안한 위안. 파도 치는 가슴을 잃고 기대는 불안한.위로.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