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가을의 포플러

모네

by 일뤼미나시옹

Poplars, Three Trees in Autumn





물길을 따라 걷는 나무들. 그들에게도 산책이 필요하다. 그들에게도 먼 여행이 있어야 했다. 가을빛을 가득 머금은 휴식은 겨울 눈이 오는 날 다시 여행을 떠날 것이다. 희고 부드러운 길의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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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예술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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