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ENE SCHJERFBECK (1862–1946)
The Convalescent
1888
92.00 cm x 107.00 cm
어린 가지야, 이제 내 눈빛을 봤으니
네 아픔은 사라지고 가지끝에 꽃망울이 필거야
내 눈망울을 꼭 닮은 꽃 말이야.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