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체 게바라를 읽는 여행

by 일뤼미나시옹




여행이 항상 편안하면 그것이 여행인가? 찢어진 주머니에 두 손을 내리꽃은 채

그저 비를 맞으며 길을 떠나도 좋은 것 그리고 다시 더욱 맑아진 하늘을

바라보는 것 그게 여행이다.


조르주 귀동 :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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