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팡자르 / 1906-1988 / Pierre Pinsard
Fine, Fine! (1929)
산책자의 감정이 아니라,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그러하다.
The bird from the waterfall (1929)
물고기 솟구치는 폭포 근처를 가르는 새의
The Wind (1929)
새와 물고기와 나뭇잎을 깨우치는 바람
Why no one ever carries the alligator down to the water (1929)
오늘날 악어는 수 백 수 천 만원 짜리 가방을 만드는 재료로 취급 받을 따름
Why…Why (1929)
왜.....왜
도대체 너는 왜....,
Baranga the tree frog (1929)
헉헉대며 여름 정원을 가로지르던 개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