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데오 모딜리아니
필라델피아 반스 재단 소장
La Jolie ménagère (1915)
(110,5 x 49,8 cm)
그러나 처절한 것은 몰락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서 있게 만드는 불굴의 희망입니다. 저는 우정이 또한 재난에 있어서의 진리라고 덧붙입니다. - 블랑쇼가 조르주 바타유에게 보낸 편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