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푸른 바다. 음악 같은 바다. 물감 같은 바다. 잠기고 싶구나. 전부가 아니 면 아무것도 아니다.
How Deep is the Ocen ㅡ Udomsak Krisanamisㅡ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