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늦 가을의 어린 나무

에곤 실레

by 일뤼미나시옹
Small Tree in Late Autumn  1911. Oil on wood. 42 x 33,5 cm. Leopold Museum, Vienna. 459.  .jpg


당신이 앓는

아픔
고통
슬픔
우울


모두 보내라
폭풍처럼
대신 앓아주마.

keyword
일뤼미나시옹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프로필
팔로워 3,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