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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 2025년 신춘호에 수필로, 겨울호에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주고받기를 설정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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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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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MUSS
딸 생후 5일 만에 여권을 만들고, 만 2살 때까지 20 개국을 넘게 끌고 다닌 '극한 육아 & 여행 이야기' + 세계 60 개국 여행 & 인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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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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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고통보다 커지기 위해 매일 읽고 씁니다. 인문학 탐구, 감정 공부, 서툰 시 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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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으로 시작될 문장을 정성껏 완성해 가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아는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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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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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순
서울도 부산도 아닌 대전이라는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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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우
송현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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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 긴 터널을 지나온 이야기를 시작으로 저의 생각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그 나눔이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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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
박창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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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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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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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햇살나무
뉴질랜드의 햇살 아래, 마음의 계절을 기록하는 '그루 햇살나무' 입니다. 상담실의 통찰과 마음의 온기를 문장 삼아, 일상 속 빛과 쉼표가 머무는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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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숙
송미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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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딤
보통의 것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섬세하고 예리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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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N
TW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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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성
강한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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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
에세이스트 글감이 떠오르면 때면 폭풍 쏟아내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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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s
자신을 돌아보며 자아 통합중입니다. 인생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과거 및 현재가 내 삶의 한 부분임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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