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순간의 기억
by
봄의정원
Dec 20. 2024
가끔 생생하게
기억이 나서 힘들기도 하지만
이게 참 좋은 거라는 걸
서서히 알게 된다.
keyword
공감에세이
글쓰기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봄의정원
직업
회사원
생각정리를 글로 하는 중입니다.
팔로워
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여름이 지나 가을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