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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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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은
러닝전도사 안정은입니다. 글을 쓰고 달리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며, 가끔 고민 상담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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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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