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우리는 많은 문제를 겪게 된다.
어떠한 상황을 문제라고 느낄 수도 있고,
어떠한 감정과 생각을 문제라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그것이 정말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가 문제라고 느끼는 것인지,
아니면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인지
의문이 들곤 한다.
내가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만약
나에게 문제가 되는 어떤 일이 벌어졌다면
그 일은 이미 일어난 일이다.
내가 아무리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더라고
일어난 그 일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냥 그 일을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