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난 직장은 있지만 직업이 없었다.

by 은서아빠

직장에 소속돼 있는 상태를

내가 ‘직업이 있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직장’은 남이 만들어 놓은 조직인 것이고

‘직업이 있다.’라는 것은

내가 직장이나 조직에 소속되어 있든

소속되어 있지 않든 간에

내가 돈과 교환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직장을 다니는 동안 계속해서 연봉은 오른다.

하지만 몸값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왜? 직업이 없기 때문이다.

연봉은 직장이 정해준 돈이지만 내 몸값은 직업(기술)이 정한다.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는 언젠가 나와야 한다.

또한 앞으로 정규직은 점차 줄어들 것이고

퇴직 나이도 점차 젊어질 것이다.


과거에는 직장이 우리를 60대까지 책임져 줬지만

지금은 세상이 바뀌어서

직장이 우리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사실 직장은 우리를 보호해 주지 않는다.


자기 기술 즉 직업을 갖고 있을 때

직장에서 버틸 가능성이 더 커지고

직업은 우리를 보호해 줄 수 있다.


직장에 다니는 동안 급여를 바탕으로

열심히 직업(기술)을 만들자.

우리 모두 파이팅!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600GX4LtZ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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