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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
16년차 상품 기획자이자 출간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서, 그리고 삶에서 배운 작은 것들이 누군가의 삶과 일에 긍정적 에너지로 반영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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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도훈
불안과 평온 사이를 오가며 조용한 삶을 연습 중입니다.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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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서른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리핀, 호주를 거쳐 영국에 정착했습니다. 도전을 선택한 30대의 기록 '굿바이 나의 30대'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 앞의 당신에게 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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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닷새
대단할 것 없는 20대를 지나, 특별한 단어도 없는 사무직으로 30대를 겪는 회사원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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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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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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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라기
안녕하세요. 40대 후반 직장인 하늘바라기입니다. 지금이 가장 소중한 시간입니다. 모두의 마음에 봄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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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블루
'시안블루, 바다처럼 고요하고 별처럼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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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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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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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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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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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성 바랄희
글을 쓰면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아서, 그래서 씁니다. 적재된 마음들을 쌓을 곳 없어 브런치에 쓱-쓱 털고가는 중:-) [사진출처 : 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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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느끼고, 기록하고,다시 느끼는 공간. 머물러도 되고,지나가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해도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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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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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빈
기자 출신으로 인생을 탐구하는 중입니다. 깊이와 통찰을 담은 이야기로 당신의 시야를 넓혀 드립니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지만 쉽게 쓰진 않습니다. 뻔한 글은 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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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일상의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모두가 아닌 누군가에게는 닿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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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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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아내를 사랑하고 글쓰기를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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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멍
머리가 복잡하거나 삶이 버겁다고 느껴질 때면 불멍을 하러 가곤 했습니다. 바쁜 삶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누군가의 불멍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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