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by 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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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L이 제1야당의 대표로 선출되면서

당원과 국민으로부터 받은 지지율은

77.77%가 맞는데,

미스터 Y는 자신이 초래한 당의 분열에

입 닫고 책임지지 않는 모습이

칠칠맞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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