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 교체한 것들이 있다.
자동차 타이어를 교체했더니 브레이크가 잘 먹혔다.
와이퍼를 교체했더니 빗물이 소리 없이 닦였다.
정수기를 교체했더니 제빙 기능이 따라왔다.
형광등을 교체했더니 침실이 화사해졌다.
안경렌즈를 교체했더니 독서가 편안해졌다.
유심을 교체했더니 정보유출 걱정이 사라졌다.
그리고,
6월에 또 교체하고 싶은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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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