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by 한성호

이승만학당에서 교장 노릇하는 이영훈이라는 자가 짖기를

‘사료를 분석해보면 위안부를 성노예로 볼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그에게 ‘사료’는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먹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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