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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은
아동발달을 전공했고 전생애적 관점에서의 발달에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 시골에서 치매 걸리신 친정부모님과 세 자녀들, 그리고 강아지와 함께 대가족이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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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라미
소설책과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요가에서 사바아사나 시간을 제일 애정하며, 말보다는 글로 마음을 더 잘 전달합니다. 행복에 대한 강박을 버리기 위해 매일을 기록하려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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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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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거
주변의 것에서 나를 발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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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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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물
-특별하지 않은 일도 특별함으로 채우고 소소한 일도 큰 감동으로 담아 책과 글이 어우러지는 삶을 살아가고픈 일인. 수필가로 등단. 저서로 '어느 날 쉰, 너를 만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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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안
첫 번째 산문집 [아주 사적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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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사춘기 딸아이와 젊은 아빠 엄마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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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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