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단상
대한불교 조계종 제6교구 마곡사는 11월 19 ~ 20일 2022년 겨울 월동을 위한 김장을 스님과 신도 등 70여분이 참석 김장을 마쳤습니다.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 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중편소설로 문단에 발을 디딘 이후, 한 줄 한 줄 언어의 결을 다듬으며 삶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글은 삶을 껴안는 또 하나의 언어’ 꽃 에세이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